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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문화재단, 조달청 실시 '혁신제품 시범사용 수행기관' 선정

지역 2개 도서관에 양자암호 통신 적용 ‘CCTV 영상감시장치’ 설치, 성능테스트 참여

노건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6/21 [06:52]

도봉문화재단, 조달청 실시 '혁신제품 시범사용 수행기관' 선정

지역 2개 도서관에 양자암호 통신 적용 ‘CCTV 영상감시장치’ 설치, 성능테스트 참여

노건우 기자 | 입력 : 2024/06/21 [06:52]

▲ 도봉문화재단 시그니쳐


[검찰연합일보=노건우 기자] 도봉구 도봉문화재단이 조달청에서 실시한 ‘2024년 제2차 혁신제품 시범사용 수행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혁신제품 시범 구매사업’은 시범 사용기관으로 선정된 수요기관이 조달청 예산을 지원받아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을 시범적으로 사용, 판로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재단은 조달청 예산 2억 4,850만원을 지원받아 도봉문화정보도서관, 도봉아이나라도서관에 양자암호 통신을 적용한 ‘CCTV 영상감시장치’ 50개를 설치하고 감시장치에 대한 성능 테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사업수행으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구민의 영상데이터를 해킹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관리로 구민의 사생활 유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혁신제품 시범 사용이 완료되면 테스트 결과 검증 후, 조달청으로부터 제품 소유권을 이전받게 된다. 예산절감 효과뿐 아니라 재단의 보안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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