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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외유성 출장·전관예우 근절…슈링크플레이션도 대응하라”

민규한 기자 | 기사입력 2025/10/17 [07:20]

강훈식 비서실장 “외유성 출장·전관예우 근절…슈링크플레이션도 대응하라”

민규한 기자 | 입력 : 2025/10/1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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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지방의회 의원들의 외유성 출장과 고위직 퇴직자들의 전관예우 문제에 대해 강도 높은 개선 지시를 내렸다. 그는 또한 최근 논란이 된 ‘슈링크플레이션’ 현상에 대해서도 근본적인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다.

 

강 비서실장은 16일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외유성 출장이 확인되면 동행한 지방의원 전체에 대해 임기 중 해외 출장을 제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등 심사제도를 실효성 있게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위직 퇴직자들의 전관예우 문제에 대해서는 “서비스 품질 저하 등 다수 국민의 피해로 이어진다면, 취업 심사제도 역시 전관예우를 근절할 수 있도록 근본적으로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실장은 참모진에게 “우리 사회의 잘못된 관행과 고질적 병폐를 점검하고,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회의 종료 후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강 실장이 ‘슈링크플레이션’—즉, 제품 중량을 줄이거나 값싼 원재료로 대체하는 꼼수 가격 인상—에 대해서도 “근본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시는 공공부문 신뢰 회복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대통령실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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