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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이재명 대통령 ‘1호 감사패’ 수상…경기지사 출마 앞두고 존재감 부각

임병호 기자 | 기사입력 2026/01/21 [14:06]

한준호 의원, 이재명 대통령 ‘1호 감사패’ 수상…경기지사 출마 앞두고 존재감 부각

임병호 기자 | 입력 : 2026/01/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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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검찰연합일보]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볼리비아 특사 활동을 통해 양국 관계를 격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이재명 대통령의 제1호 감사패를 받았다.

 

한 의원실은 지난 16일 이 대통령이 보낸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히며, 20일 이를 공개했다. 한 의원은 지난해 11월 이 대통령의 경축 특사 자격으로 볼리비아를 방문해 로드리고 파스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 대통령 친서를 전달하고 양국 간 실질적 협력 방안을 도출했다.

 

특사 활동의 최대 성과는 ‘단기 체류 국민 비자 면제’ 결정이다. 볼리비아는 남미 주요국 가운데 우리 국민이 방문 시 비자를 요구하는 사실상 유일한 국가였으며, 이번 조치로 관광객과 기업인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특히 볼리비아는 ‘하얀 석유’로 불리는 리튬의 세계 최대 매장국으로, 무비자 입국은 단순한 관광 편의 차원을 넘어 K-배터리 산업의 핵심 자원 확보를 위한 전략적 의미를 가진다.

 

한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외교부와 관계 부처의 지속적인 노력, 양국 간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이 대통령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가 현장에서 결실을 맺은 사례”라고 평가했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한 의원은 지난달 민주당 최고위원직을 사퇴했다. 이번 감사패 공개는 이 대통령의 두터운 신임을 바탕으로 친명계 주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특히 성남시장·경기도지사 시절 이 대통령을 보좌했던 핵심 측근들이 선거 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내 경선 판도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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