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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본 "서울청장 신속히 소환"...내주 피의자 신병처리 결정

김봉순 기자 | 기사입력 2022/11/26 [12:36]

특수본 "서울청장 신속히 소환"...내주 피의자 신병처리 결정

김봉순 기자 | 입력 : 2022/11/26 [12:36]

 

 

 

 

이태원 참사 특별수사본부가 참사 당일 경찰의 미흡했던 보고 체계와 관련해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을 최대한 신속히 소환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특수본은 오늘(25일) 브리핑에서 서울청 일선 직원들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한 뒤 최대한 빠른 시점에 김 청장을 부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핼러윈 관련 경찰 정보보고서가 삭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김 청장의 지시나 개입이 있었는지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서울경찰청 책임자로서 핼로원 참사 당일 경찰의 사전·사후 조치가 적절했는지를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특수본은 이번 주말 보강 수사에 집중해 다음 주쯤 주요 피의자에 대한 신병처리를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아울러, 경비 기동대 요청을 두고 이임재 전 서울 용산경찰서장과 용산서 직원들의 진술이 엇갈리는 것과 관련해서는 서장의 지시를 받았다는 직원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해당 직원들은 이 전 서장이 핼러윈 당일이 아닌 지구촌축제 행사에 기동대를 요청할 것을 지시했다고 진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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