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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더탐사 정치깡패

김용택 기자ㅣ | 기사입력 2022/11/29 [08:00]

한동훈 더탐사 정치깡패

김용택 기자ㅣ | 입력 : 2022/11/29 [08:00]

 

 

 

유튜브 매체 더탐사 취재진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 자택에 무단 침입한 것과 관련해 한 장관은 “민주당과 더탐사가 과거 정치 깡패들이 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고 날을 세웠다.

한 장관은 28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출근길과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한 장관은 “과거에는 이정재, 임화수, 용팔이 같은 정치 깡패들이 정치인들이 나서서 하기 어려운 불법들을 대행했었다”며 “지금은 더탐사 같은 데가 김의겸 의원 같은 주류 정치인과 협업하거나 그 뒷배를 믿고 과거의 정치깡패들이 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청담동 술자리 거짓 선동이라든가 (이태원 참사) 피해자 명단의 무단 공개, 법무부 장관의 차량 불법 미행, 법무부 장관의 자택 주거 침입, 이런 것들은 주류 정치인들이 직접 나서서 하기 어려운 불법들”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민주당과 더 탐사는 과거에 정치인과 정치 깡패처럼 협업하고 그것이 거짓으로 드러나도 사과를 안 하고 있다”며 “거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는데, 그대로 두면 우리 국민 누구라도 언제든지 똑같이 이렇게 당할 수 있는 무법천지가 되는 것이고 너무 끔찍한 얘기 같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탐사 취재진 5명은 전날 오후 1시쯤 “강제 수사권은 없지만, 일요일에 경찰 수사관들이 갑자기 기습적으로 압수수색한 기자들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한 장관도 공감해 보라는 차원에서 취재해 볼까 한다”며 한 장관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했다. 이에 한 장관은 더탐사 취재진 5명을 주거침입과 보복 범죄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했다. 당시 한 장관의 자택에는 한 장관 부인과 자녀만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탐사 측은 사전에 한 장관 측에 연락했고 취재 목적이어서 스토킹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장관은 “사전에 연락하지 않았다”며 “취재라는 이름만 붙이면 모든 불법이 허용되는 것인지, 그렇게 취재해 본 적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한 장관은 김의겸 민주당 의원 등 더탐사의 보도에 동조했던 이들에 대해서 민형사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대장동 개발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검찰 수사를 비판하면서 ‘정치의 사법화’가 심각하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한 장관은 “정치의 사법화라는 말은 정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이슈들을 정치인들이 고소·고발을 하면서 사법의 영역으로 가져오는 걸 말하는 것”이라며 “지금의 검찰 수사는 지역 토착 비리에 대한 수사다. 현재 검찰 수사에 어울리는 말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어 “굳이 말한다면 정치인이 자기 범죄에 대한 방어를 위해서 사법에다가 정치를 입히는 ‘사법의 정치화’ 라는 말이 좀 더 어울리는 말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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