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괴산군,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심의위원 위촉 및 선정위원회 개최

백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2/11/29 [08:01]

괴산군,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심의위원 위촉 및 선정위원회 개최

백서연 기자 | 입력 : 2022/11/29 [08:01]

▲ 괴산군,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심의위원 위촉 및 선정위원회 개최


[검찰연합일보=백서연 기자] 충북 괴산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지난 28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답례 품목을 선정하는 위원회를 개최했다.

답례품 선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3명과 민간위원 5명, 괴산군의원 1명이 포함되어 총 9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으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맡게 된다.

이날 답례품 심의위원회 위촉과 함께 심의회를 열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괴산군에서 답례 품목으로 추천한 ‘괴산장터’를 선정했다.

‘괴산장터’는 괴산군에서 운영 중인 직거래 쇼핑몰로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및 가공식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판매를 하고 있다.

괴산군은 기부자들이 괴산장터를 가입하면 답례품으로 기부금액의 30%에 해당하는 괴산장터 포인트로 지급해 기부자들이 관내 생산되는 다양한 품목을 선호 품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자 선정하게 됐다.

답례품에 함께 하고자 하는 업체는 괴산장터 입점 안내 등을 통해 함께 할 수 있도록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고향사랑 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으로 지방재정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해 볼 수 있다”라며 “출향인사를 비롯한 타 지역 거주자분들이 괴산군에 많이 기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해달라”고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검찰뉴스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대전중부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금융기관 감사장 수여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