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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인생 로맨스 '보디가드' 12월 7일 재개봉! 애절함 가득한 포스터 공개!

위승연 기자 | 기사입력 2022/11/29 [09:01]

만인의 인생 로맨스 '보디가드' 12월 7일 재개봉! 애절함 가득한 포스터 공개!

위승연 기자 | 입력 : 2022/11/29 [09:01]

▲ 영화 '보디가드' 포스터


[검찰연합일보=위승연 기자]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 로맨스 영화 '보디가드'가 12월 7일 재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영화 '보디가드'는 전직 대통령을 경호했던 보디가드 ‘프랭크’(케빈 코스트너)와 세계적인 톱가수 ‘레이첼’(휘트니 휴스턴)의 이뤄질 수 없는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톱가수와 그를 지키는 보디가드가 서로 사랑에 빠진다는 로맨틱한 설정과 함께 그래미상을 6차례 수상한 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과 아카데미 시상식, 골든 글로브 시상식을 동시에 석권한 최고의 배우 케빈 코스트너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여기에 빌보드 싱글 차트 14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 주제곡으로 일컬어지는 ‘I Will Always Love You’를 통해 영화 속 짙은 러브 스토리에 감동을 더하며 만인의 인생 로맨스 영화로 자리 잡았다.

이렇듯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로맨스 영화 '보디가드'가 12월 7일 재개봉한다는 소식을 알리며 애절하고 설레는 로맨스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재개봉을 맞아 공개된 포스터는 폭우 속에서 우산도 없이 ‘레이첼’을 안고 있는 보디가드 ‘프랭크’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레이첼’을 꼭 안은 채 묵묵히 걸음을 옮기는 ‘프랭크’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로맨틱한 분위기를 가득 느낄 수 있게 만든다.

하지만 동시에 어렴풋이 보이는 ‘프랭크’의 심각한 표정과 고개를 파묻고 있는 ‘레이첼’의 모습이 두 사람에게 벌어진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보디가드와 톱가수의 애절한 사랑의 분위기를 전한다.

현재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이 추억하고 있는 '보디가드'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휘트니 휴스턴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 그동안 극장에서 보기 힘들었던 로맨스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워너 필름 소사이어티’를 통해 재개봉하는 만인의 인생 로맨스 명작 '보디가드'는 12월 7일 메가박스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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