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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백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2/11/29 [09:00]

증평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백서연 기자 | 입력 : 2022/11/29 [09:00]

▲ 증평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검찰연합일보=백서연 기자] 증평군이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22년도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매년 전국 161개 공공하수도 관리청을 대상으로 공공하수도 정책, 운영관리 등 32개 항목의 하수도 분야 전반에 대해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증평군은 인구 5만 명 미만 51개 지자체 중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하수관로 점검 및 준설, 노후 관로 개선율, 하수 찌꺼기 자원화율 등 각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하수처리장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방류수 수질기준을 엄격하게 준수하고 노후 시설물 개선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했다.

또한, 군은 유입하수의 안정적 처리와 처리효율 향상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도 추진한다.

내년부터 2025년까지 156억 원을 들여 하루 25,000㎥을 처리하는 설비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현재 설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공공하수도사업의 투자와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하수사업에 대한 투자 확대 및 주민서비스 개선을 통해 하수도 부문 수준을 더욱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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