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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목 최종 선정

지난 28일 군청 소회의실서 답례품선정위원회 개최

백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2/11/29 [09:00]

증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목 최종 선정

지난 28일 군청 소회의실서 답례품선정위원회 개최

백서연 기자 | 입력 : 2022/11/29 [09:00]

▲ 증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목 최종 선정


[검찰연합일보=백서연 기자] 증평군이 내년 1월 1일 시행을 앞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총 22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도 1차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이미 발굴된 답례품목 선정여부에 대해 심사했다.

농축산물로는 △수삼 △돈육 △잡곡 등 8종이, 생산·제조품으로는 △전통붓 △규방공예품 △홍삼가공품 등 12종이 선정됐다.

관광패키지인 증평패스와 증평으뜸사랑상품권도 답례품목으로 선정됐다.

군은 14일 간 공모를 통해 선정 품목의 공급을 희망하는 업체를 모집하고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까지 답례품 준비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앞선 사전준비 절차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며 “양질의 제품이 기부자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업체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내년 1월 1일 전국 동시 시행된다.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되며, 지자체는 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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