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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금산교 인근 강가서 실종 닷새 만에 50대 숨진 채 발견

노기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7/09 [08:05]

진주 금산교 인근 강가서 실종 닷새 만에 50대 숨진 채 발견

노기수 기자 | 입력 : 2024/07/09 [08:05]
진주 실종자 수색
진주 실종자 수색

[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오전 10시 55분께 경남 진주시 금산면 금산교 인근 강가에서 5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10시께 자택을 나선 뒤 실종됐다.

이후 '남편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아내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A씨 수색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남강에 빠져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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