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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연장 공사 현장서 옹벽 붕괴…근로자 1명 사망

정미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1/19 [08:46]

신분당선 연장 공사 현장서 옹벽 붕괴…근로자 1명 사망

정미현 기자 | 입력 : 2026/01/19 [08:46]

본문이미지

경기 수원팔달경찰서

 

[서울=검찰연합일보]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구간 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져 근로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경기 수원팔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25분께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의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무너진 옹벽에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지하수를 차단하는 차수공사 과정에서 기존에 설치된 옹벽이 붕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한 공사업체가 안전 수칙을 준수했는지, 관리·감독 과정에서 과실이 있었는지 여부도 확인할 방침이다.

 

이번 사고는 대규모 도시철도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인명 피해 사례로, 향후 안전 관리 실태와 책임 소재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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