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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 행사비 추가 횡령 정황…법적 분쟁 확산

이윤호 기자 | 기사입력 2026/01/20 [19:22]

박나래 전 매니저, 행사비 추가 횡령 정황…법적 분쟁 확산

이윤호 기자 | 입력 : 2026/01/2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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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검찰연합일보]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행사비를 개인 법인 계좌로 빼돌린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앞서 3000만원 횡령 의혹이 제기된 데 이어, 이번에는 1000만원 규모의 행사비가 동일한 방식으로 처리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횡령 금액은 최소 4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6월 브랜드 D사가 지급한 행사비 1000만원은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가 아닌,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입금됐다. 세금계산서 역시 YYAC 명의로 발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A씨는 브랜드 측에 자신의 개인 법인 통장 사본을 전달했고, 행사비는 곧바로 YYAC로 송금됐다. 이후 박나래는 해당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으나, 지급 구조에 대해서는 보고받거나 협의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A씨는 브랜드 L사 행사비 3000만원을 동일한 방식으로 수령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횡령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A씨는 “박나래와 협의된 사안”이라고 주장했지만, 박나래 측은 “보고받은 적도, 협의한 적도 없다”며 강하게 반박했다. 박나래 측은 “구조상 그런 협의가 이뤄질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현재 A씨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언론의 연락 시도에도 응답하지 않고 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공갈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이번에 드러난 브랜드 D사 행사비 1000만원 역시 고소장에 포함돼 있으며, 박나래 측은 추가 피해 사례가 있는지 조사에 착수했다.

 

한편 박나래는 매니저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으로 구설에 오른 뒤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한 상태로, 이번 사건을 둘러싼 법적 공방은 장기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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