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서울시, 2026 신년업무보고 돌입…주택공급·강북전성시대 실행력 점검

서정민 기자 | 기사입력 2026/01/20 [19:33]

서울시, 2026 신년업무보고 돌입…주택공급·강북전성시대 실행력 점검

서정민 기자 | 입력 : 2026/01/20 [19:33]
본문이미지

 

[서울=검찰연합일보] =서울시는 20일부터 ‘2026년 신년업무보고’를 시작해 29개 실·국이 순차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는 민선8기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올해 핵심 화두인 ‘주택공급’과 ‘다시, 강북전성시대’ 실현을 위한 실질적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첫날에는 주택실, 도시공간본부, 미래공간기획관, 균형발전본부가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오세훈 시장은 이들 부서의 정책과 사업을 점검하며 신속한 주택공급과 도시공간 혁신 전략을 확인했고, 서울시민의 일상과 도시 경쟁력에 직결되는 균형발전 방안도 논의했다.

 

주택실은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을 목표로 신속통합기획 2.0을 본격 가동해 3년 내 착공 물량을 기존 7만9천 호에서 8만5천 호로 늘리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신혼부부 대상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 입주자에게 임대보증금 분할 납부제를 도입해 입주시 70%만 내고 나머지 30%는 퇴거 시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균형발전본부는 내년 초 개관 예정인 ‘서울 아레나’, 최근 개발계획을 발표한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 ‘광운대 역세권 개발’을 연결해 직주락이 어우러진 완성형 균형발전 모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시공간본부는 규제 철폐와 녹지공간 확보를 통해 활력 넘치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보고했다. 세운녹지축을 비롯해 DDP와 청계천을 잇는 도심 속 녹지를 추가로 확보해 ‘빌딩과 나무숲이 공존하는 도시’를 앞당기겠다는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검찰뉴스

더보기

이동
메인사진
오세훈 시장, 설 앞두고 1방공여단 방문…장병 격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