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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설 맞아 ‘위기 넘어 도약의 한 해 되길’

김호정 기자 | 기사입력 2026/02/16 [15:31]

우원식 국회의장, 설 맞아 ‘위기 넘어 도약의 한 해 되길’

김호정 기자 | 입력 : 2026/02/1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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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검찰연합일보] =우원식 국회의장이 설 명절을 맞아 대한민국이 위기를 넘어 새로운 도약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1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그러기 위해 우리에게는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주의가 국민의 삶으로 입증될 때 비로소 대한민국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며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22대 국회 개원 당시 다짐했던 ‘국민을 지키는 국회, 미래로 나아가는 국회’의 초심을 되새기며 새해에도 국회가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는 노동자와 군인·경찰·소방관 등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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